2009년 02월 01일
인생에 관하여
사랑만 하다 가더라도 아쉽고 안타까울 인생이다.
이름 모를 들꽃들과 봄날 지저귀는 새들의 노래와 저 밤하늘의 별들과
그리고 사람들.
주위의 고운 인연들과
평생 사랑만 하여도 애틋한 감정이 북받쳐
쉬이 이 땅과 이별하지 못할 우리네 삶이다.
오늘은 반가운 이웃들과 짓궂은 벗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전해야겠다.
이름 모를 들꽃들과 봄날 지저귀는 새들의 노래와 저 밤하늘의 별들과
그리고 사람들.
주위의 고운 인연들과
평생 사랑만 하여도 애틋한 감정이 북받쳐
쉬이 이 땅과 이별하지 못할 우리네 삶이다.
오늘은 반가운 이웃들과 짓궂은 벗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전해야겠다.
# by | 2009/02/01 10:17 | 생각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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