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3월 10일
면접시 눈빛에 관하여
국내외 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7명이 지원자의 ‘인상’을 보고 면접시 감점처리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.
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(www.jobkorea.co.kr)가 지난 8월 16일부터 9월3일까지 국내 대기업, 중소·벤처기업, 공공기관 등에 재직 중인 인사담당자 761명을 대상으로 ‘인상이 면접에 미치는 영향 조사’에 대해 설문한 결과 81.0%(617명)가 지원자의 인상을 채용 기준의 하나로 고려한다고 답했다.
이 중 29.0%(221명)는 신규 인력 선발 시 지원자의 인상을 ‘상당히 고려한다’고 응답했다.
실제 ‘면접 시 지원자의 인상 때문에 감점을 준 적이 있는지’에 대해서는 조사 대상 인사담당자 76.3%(581명)가 ‘감점을 준 적이 있다’고 답했고, ‘감점을 준 적이 없다’고 답한 인사담당자는 23.7%(180명) 수준이었다.
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‘면접시 감점을 준 경험이 있는 지원자의 인상은 구체적으로 어떤 얼굴 특징을 지니고 있었는지’에 대해 조사한 결과, 응답자들은 남성의 경우‘사나운 눈매(21.3%)’, 여성의 경우 ‘무표정(27.7%)’한 지원자라고 답했다.
인사담당자들이 면접 시 감점을 준 남성 지원자의 얼굴 특징을 살펴보면 ▲사내운 눈매 21.3% ▲지저분한 피부 19.3% ▲무표정(웃음기 없는 얼굴) 18.6% ▲단정치 못한 머리모양(긴 머리카락, 정리안된 머리) 9.1% ▲날카로운 눈빛 7.2% ▲눈빛이 불안해 보임 7.1% ▲눈을 잘 마주치지 못함 6.7% ▲눈밑이 검다(다크써클) 6.4% 등의 순이다.
또 면접 시 감점을 준 적이 있는 여성 지원자의 얼굴 특징은 ▲무표정(얼굴표정이 어둡다, 웃음기 없는 얼굴) 27.7% ▲진한 화장(과도한 화장) 25.1% ▲사나운 눈매 16.7% ▲지저분한 피부 15.3% ▲각진 얼굴형 7.2% ▲눈빛이 흐림(눈의 초점이 없다, 멍한 눈빛) 5.5% ▲전혀 꾸미지 않은 얼굴(너무 수수한 얼굴, 화장기가 전혀 없는 얼굴) 5.0% ▲눈이 작다 4.5% 등인 것으로 조사됐다.
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(www.jobkorea.co.kr)가 지난 8월 16일부터 9월3일까지 국내 대기업, 중소·벤처기업, 공공기관 등에 재직 중인 인사담당자 761명을 대상으로 ‘인상이 면접에 미치는 영향 조사’에 대해 설문한 결과 81.0%(617명)가 지원자의 인상을 채용 기준의 하나로 고려한다고 답했다.
이 중 29.0%(221명)는 신규 인력 선발 시 지원자의 인상을 ‘상당히 고려한다’고 응답했다.
실제 ‘면접 시 지원자의 인상 때문에 감점을 준 적이 있는지’에 대해서는 조사 대상 인사담당자 76.3%(581명)가 ‘감점을 준 적이 있다’고 답했고, ‘감점을 준 적이 없다’고 답한 인사담당자는 23.7%(180명) 수준이었다.
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‘면접시 감점을 준 경험이 있는 지원자의 인상은 구체적으로 어떤 얼굴 특징을 지니고 있었는지’에 대해 조사한 결과, 응답자들은 남성의 경우‘사나운 눈매(21.3%)’, 여성의 경우 ‘무표정(27.7%)’한 지원자라고 답했다.
인사담당자들이 면접 시 감점을 준 남성 지원자의 얼굴 특징을 살펴보면 ▲사내운 눈매 21.3% ▲지저분한 피부 19.3% ▲무표정(웃음기 없는 얼굴) 18.6% ▲단정치 못한 머리모양(긴 머리카락, 정리안된 머리) 9.1% ▲날카로운 눈빛 7.2% ▲눈빛이 불안해 보임 7.1% ▲눈을 잘 마주치지 못함 6.7% ▲눈밑이 검다(다크써클) 6.4% 등의 순이다.
또 면접 시 감점을 준 적이 있는 여성 지원자의 얼굴 특징은 ▲무표정(얼굴표정이 어둡다, 웃음기 없는 얼굴) 27.7% ▲진한 화장(과도한 화장) 25.1% ▲사나운 눈매 16.7% ▲지저분한 피부 15.3% ▲각진 얼굴형 7.2% ▲눈빛이 흐림(눈의 초점이 없다, 멍한 눈빛) 5.5% ▲전혀 꾸미지 않은 얼굴(너무 수수한 얼굴, 화장기가 전혀 없는 얼굴) 5.0% ▲눈이 작다 4.5% 등인 것으로 조사됐다.
# by | 2009/03/10 18:11 | 세상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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