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5월 26일
노간지 시리즈를 보고 있는데 기분이 묘하네요
한동안 일이 쉬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.
저 또한 이러한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감정을 간신히 다스리고 있을까요
노간지 시리즈를 보고 있는데, 너무 우스워서 한참을 큭큭대었습니다.
옆에서는 회사 어르신들 담소중이신데 혼자서 컴퓨터를 보며 웃음을 참느라 간신히 버티고 있습니다.
근데 왜 눈물이 나려 할까요.. 이렇게 웃다가 울면 더 황당할 듯하여 참고 참고 참습니다.
이 사진에서 정말 빵 터졌네요 ㅎㅎㅎㅎ

이제 조금 더 아파한 뒤에
추스르고 저의 일을 맞이해야 하겠습니다.
# by | 2009/05/26 11:31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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